용산구 · 법정동 신축 여력
용산구 후암동 신축 여력
용산구 후암동의 건물별 용적률 충전율과 잔여 연면적을 집계했습니다. 충전율은 건물이 그 땅의 법정 허용 용적률을 얼마나 채웠는지를, 잔여 연면적은 상한까지 채운다고 가정할 때의 산술적 여유를 보여 줍니다.
용산구 후암동 신축 여력 요약
- 평균 충전율
- 81%
- 중위 충전율
- 83%
- 저이용 필지 비율
- 29%
- 집계 건물 수
- 1,154
용산구 후암동에서 용적률 충전율을 산출할 수 있는 건물은 1,154개입니다. 평균 충전율은 약 81%, 중위 충전율은 약 83%입니다. 충전율 60% 미만(허용 용적률의 절반 남짓만 채운) 저이용 필지는 약 29% 비율입니다.
이 페이지의 충전율·잔여 연면적은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가 정한 용도지역별 기본 허용 용적률 상한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. 지구단위계획, 역세권 활성화, 정비사업, 고도·경관지구, 개별 필지 규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 실제 개발 가능 규모는 개별 검토가 필요하며, 이 수치는 동네 단위의 대략적 여력을 가늠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.
후암동 잔여 연면적 상위 건물
잔여 연면적은 (허용 용적률 − 실제 용적률) × 대지면적으로 계산한 산술적 여유이며, 실제 신축·증축 가능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.
| 건물 / 지번 | 주용도 | 실제 용적률 | 허용 용적률 | 충전율 | 잔여 연면적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443-1번지후암동 443-1번지 | 교육·의료·복지 | 31% | 200% | 15% | 3,851㎡ (약 1,165평) |
| 독일문화원후암동 339-1번지 | 교육·의료·복지 | 63% | 150% | 42% | 2,148㎡ (약 650평) |
|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123-7번지후암동 123-7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34% | 200% | 17% | 1,748㎡ (약 529평) |
|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247-52번지후암동 247-52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46% | 200% | 23% | 1,671㎡ (약 506평) |
|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123-2번지후암동 123-2번지 | 단독·다가구 | 6% | 200% | 3% | 1,347㎡ (약 408평) |
| 한국은행 직원공동숙소후암동 247-57번지 | 공동주택 | 170% | 200% | 85% | 1,318㎡ (약 399평) |
|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244-84번지후암동 244-84번지 | 단독·다가구 | 34% | 200% | 17% | 1,128㎡ (약 341평) |
|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340-5번지후암동 340-5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32% | 150% | 21% | 1,116㎡ (약 338평) |
|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30-30번지후암동 30-30번지 | 공동주택 | 100% | 200% | 50% | 912㎡ (약 276평) |
| 스카이힐후암동 55-50번지 | 공동주택 | 88% | 200% | 44% | 836㎡ (약 253평) |
후암동 주용도 구성
집계 건물을 표제부 주용도 상위 그룹으로 나눈 구성입니다. 주거· 근린생활시설 비중이 높은 동네는 소규모 필지가 많고, 교육·의료· 공공시설 비중이 높은 동네는 큰 대지의 저층 시설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| 주용도 그룹 | 건물 수 | 비중 |
|---|---|---|
| 단독·다가구 | 545 | 47% |
| 공동주택 | 415 | 36% |
| 근린생활시설 | 172 | 15% |
| 교육·의료·복지 | 15 | 1% |
| 업무시설 | 4 | 0% |
| 공장·창고 | 2 | 0% |
| 판매·숙박·문화 | 1 | 0% |
주용도 구성은 표제부 주용도를 산출할 수 있는 1,154개 건물 기준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용산구 후암동의 충전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건물의 실제 용적률(건축물대장 표제부)을 그 위치의 용도지역 법정 허용 용적률로 나눈 값입니다. 충전율이 낮을수록 같은 상한까지 다시 지을 때의 산술적 여유가 큽니다.
용산구 후암동의 잔여 연면적은 무엇을 뜻하나요?
허용 용적률에서 실제 용적률을 뺀 여유분에 대지면적을 곱한 값으로, 상한까지 채운다고 가정할 때의 산술적 연면적 여유입니다. 실제 신축·증축 가능 여부와 규모는 개별 규제와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.
저이용 필지 비율이 높으면 재건축이 쉽다는 뜻인가요?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저이용 필지 비율은 충전율이 낮은 건물이 많다는 신호일 뿐이며, 실제 재건축은 정비구역 지정·안전진단·사업성·조합 추진 등 별도 조건이 함께 맞아야 진행됩니다.
데이터 출처 (2026년 기준)
- 법정 허용 용적률은 용도지역 구분(국토계획법·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 기준)을 따릅니다.
- 실제 용적률은 건축물대장 표제부에 기록된 값을 사용합니다.
- 충전율은 건물 위치를 용도지역 폴리곤에 매칭(공간조인)해 계산합니다. 매칭이 되지 않는 일부 건물은 충전율을 '산출 불가'로 표시합니다.
- 공개 데이터의 갱신 시점과 현장 상태가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