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· 법정동 신축 여력
중구 충무로1가 신축 여력
중구 충무로1가의 건물별 용적률 충전율과 잔여 연면적을 집계했습니다. 충전율은 건물이 그 땅의 법정 허용 용적률을 얼마나 채웠는지를, 잔여 연면적은 상한까지 채운다고 가정할 때의 산술적 여유를 보여 줍니다.
중구 충무로1가 신축 여력 요약
- 평균 충전율
- 48%
- 중위 충전율
- 41%
- 저이용 필지 비율
- 81%
- 집계 건물 수
- 42
중구 충무로1가에서 용적률 충전율을 산출할 수 있는 건물은 42개입니다. 평균 충전율은 약 48%, 중위 충전율은 약 41%입니다. 충전율 60% 미만(허용 용적률의 절반 남짓만 채운) 저이용 필지는 약 81% 비율입니다.
이 페이지의 충전율·잔여 연면적은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가 정한 용도지역별 기본 허용 용적률 상한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. 지구단위계획, 역세권 활성화, 정비사업, 고도·경관지구, 개별 필지 규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 실제 개발 가능 규모는 개별 검토가 필요하며, 이 수치는 동네 단위의 대략적 여력을 가늠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.
충무로1가 잔여 연면적 상위 건물
잔여 연면적은 (허용 용적률 − 실제 용적률) × 대지면적으로 계산한 산술적 여유이며, 실제 신축·증축 가능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.
| 건물 / 지번 | 주용도 | 실제 용적률 | 허용 용적률 | 충전율 | 잔여 연면적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명동행정문화복합센터충무로1가 21-17번지 | 판매·숙박·문화 | 27% | 1000% | 3% | 38,044㎡ (약 11,508평) |
| 더 헤리티지충무로1가 53-1번지 | 판매·숙박·문화 | 296% | 800% | 37% | 10,869㎡ (약 3,288평) |
| LeMERIDIEN moxy충무로1가 21-17번지 | 판매·숙박·문화 | 722% | 1000% | 72% | 10,849㎡ (약 3,282평) |
| 사보이호텔충무로1가 23-1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103% | 1000% | 10% | 9,919㎡ (약 3,001평) |
|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1가 52-5번지충무로1가 52-5번지 | 판매·숙박·문화 | 463% | 800% | 58% | 8,129㎡ (약 2,459평) |
| 사보이호텔충무로1가 23-1번지 | 판매·숙박·문화 | 399% | 1000% | 40% | 6,649㎡ (약 2,011평) |
|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1가 25-62번지충무로1가 25-62번지 | 공장·창고 | 32% | 1000% | 3% | 4,761㎡ (약 1,440평) |
| 밀리오레 명동충무로1가 24-1번지 | 판매·숙박·문화 | 879% | 1000% | 88% | 3,354㎡ (약 1,015평) |
|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1가 24-3번지충무로1가 24-3번지 | 판매·숙박·문화 | 268% | 1000% | 27% | 3,292㎡ (약 996평) |
|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1가 23-10번지충무로1가 23-10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419% | 1000% | 42% | 2,707㎡ (약 819평) |
충무로1가 주용도 구성
집계 건물을 표제부 주용도 상위 그룹으로 나눈 구성입니다. 주거· 근린생활시설 비중이 높은 동네는 소규모 필지가 많고, 교육·의료· 공공시설 비중이 높은 동네는 큰 대지의 저층 시설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| 주용도 그룹 | 건물 수 | 비중 |
|---|---|---|
| 근린생활시설 | 29 | 69% |
| 판매·숙박·문화 | 10 | 24% |
| 업무시설 | 2 | 5% |
| 공장·창고 | 1 | 2% |
주용도 구성은 표제부 주용도를 산출할 수 있는 42개 건물 기준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중구 충무로1가의 충전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건물의 실제 용적률(건축물대장 표제부)을 그 위치의 용도지역 법정 허용 용적률로 나눈 값입니다. 충전율이 낮을수록 같은 상한까지 다시 지을 때의 산술적 여유가 큽니다.
중구 충무로1가의 잔여 연면적은 무엇을 뜻하나요?
허용 용적률에서 실제 용적률을 뺀 여유분에 대지면적을 곱한 값으로, 상한까지 채운다고 가정할 때의 산술적 연면적 여유입니다. 실제 신축·증축 가능 여부와 규모는 개별 규제와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.
저이용 필지 비율이 높으면 재건축이 쉽다는 뜻인가요?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저이용 필지 비율은 충전율이 낮은 건물이 많다는 신호일 뿐이며, 실제 재건축은 정비구역 지정·안전진단·사업성·조합 추진 등 별도 조건이 함께 맞아야 진행됩니다.
데이터 출처 (2026년 기준)
- 법정 허용 용적률은 용도지역 구분(국토계획법·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 기준)을 따릅니다.
- 실제 용적률은 건축물대장 표제부에 기록된 값을 사용합니다.
- 충전율은 건물 위치를 용도지역 폴리곤에 매칭(공간조인)해 계산합니다. 매칭이 되지 않는 일부 건물은 충전율을 '산출 불가'로 표시합니다.
- 공개 데이터의 갱신 시점과 현장 상태가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