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· 법정동 신축 여력
중구 남산동1가 신축 여력
중구 남산동1가의 건물별 용적률 충전율과 잔여 연면적을 집계했습니다. 충전율은 건물이 그 땅의 법정 허용 용적률을 얼마나 채웠는지를, 잔여 연면적은 상한까지 채운다고 가정할 때의 산술적 여유를 보여 줍니다.
중구 남산동1가 신축 여력 요약
- 평균 충전율
- 86%
- 중위 충전율
- 94%
- 저이용 필지 비율
- 19%
- 집계 건물 수
- 27
중구 남산동1가에서 용적률 충전율을 산출할 수 있는 건물은 27개입니다. 평균 충전율은 약 86%, 중위 충전율은 약 94%입니다. 충전율 60% 미만(허용 용적률의 절반 남짓만 채운) 저이용 필지는 약 19% 비율입니다.
이 페이지의 충전율·잔여 연면적은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가 정한 용도지역별 기본 허용 용적률 상한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. 지구단위계획, 역세권 활성화, 정비사업, 고도·경관지구, 개별 필지 규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 실제 개발 가능 규모는 개별 검토가 필요하며, 이 수치는 동네 단위의 대략적 여력을 가늠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.
남산동1가 잔여 연면적 상위 건물
잔여 연면적은 (허용 용적률 − 실제 용적률) × 대지면적으로 계산한 산술적 여유이며, 실제 신축·증축 가능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.
| 건물 / 지번 | 주용도 | 실제 용적률 | 허용 용적률 | 충전율 | 잔여 연면적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1가 1-2번지남산동1가 1-2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432% | 800% | 54% | 2,421㎡ (약 732평) |
| HK빌딩남산동1가 1-4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175% | 800% | 22% | 1,049㎡ (약 317평) |
|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1가 13-6번지남산동1가 13-6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176% | 200% | 88% | 895㎡ (약 271평) |
| 이일빌딩남산동1가 7-4번지 | 단독·다가구 | 134% | 250% | 53% | 268㎡ (약 81평) |
|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1가 7-3번지남산동1가 7-3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151% | 250% | 60% | 133㎡ (약 40평) |
|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1가 16-13번지남산동1가 16-13번지 | 단독·다가구 | 83% | 200% | 42% | 99㎡ (약 30평) |
|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1가 6-7번지남산동1가 6-7번지 | 단독·다가구 | 69% | 200% | 35% | 85㎡ (약 26평) |
| 남산동1가 13-18 제2종근린생활시설 (임승순)남산동1가 13-18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126% | 200% | 63% | 78㎡ (약 24평) |
|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1가 6-8번지남산동1가 6-8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136% | 200% | 68% | 47㎡ (약 14평) |
|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1가 6-9번지남산동1가 6-9번지 | 근린생활시설 | 140% | 200% | 70% | 46㎡ (약 14평) |
남산동1가 주용도 구성
집계 건물을 표제부 주용도 상위 그룹으로 나눈 구성입니다. 주거· 근린생활시설 비중이 높은 동네는 소규모 필지가 많고, 교육·의료· 공공시설 비중이 높은 동네는 큰 대지의 저층 시설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| 주용도 그룹 | 건물 수 | 비중 |
|---|---|---|
| 근린생활시설 | 14 | 52% |
| 단독·다가구 | 8 | 30% |
| 교육·의료·복지 | 4 | 15% |
| 판매·숙박·문화 | 1 | 4% |
주용도 구성은 표제부 주용도를 산출할 수 있는 27개 건물 기준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중구 남산동1가의 충전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건물의 실제 용적률(건축물대장 표제부)을 그 위치의 용도지역 법정 허용 용적률로 나눈 값입니다. 충전율이 낮을수록 같은 상한까지 다시 지을 때의 산술적 여유가 큽니다.
중구 남산동1가의 잔여 연면적은 무엇을 뜻하나요?
허용 용적률에서 실제 용적률을 뺀 여유분에 대지면적을 곱한 값으로, 상한까지 채운다고 가정할 때의 산술적 연면적 여유입니다. 실제 신축·증축 가능 여부와 규모는 개별 규제와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.
저이용 필지 비율이 높으면 재건축이 쉽다는 뜻인가요?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저이용 필지 비율은 충전율이 낮은 건물이 많다는 신호일 뿐이며, 실제 재건축은 정비구역 지정·안전진단·사업성·조합 추진 등 별도 조건이 함께 맞아야 진행됩니다.
데이터 출처 (2026년 기준)
- 법정 허용 용적률은 용도지역 구분(국토계획법·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 기준)을 따릅니다.
- 실제 용적률은 건축물대장 표제부에 기록된 값을 사용합니다.
- 충전율은 건물 위치를 용도지역 폴리곤에 매칭(공간조인)해 계산합니다. 매칭이 되지 않는 일부 건물은 충전율을 '산출 불가'로 표시합니다.
- 공개 데이터의 갱신 시점과 현장 상태가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